(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세계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전설같은 조치들을 취해주시여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을 전쟁승리에로 고무추동하시였다.
주체41(1952)년 1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 일군을 부르시여 대학을 다니다가 인민군대에 입대한 군인들을 소환하여 대학에서 공부시켜야 하겠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물론 전쟁이 가렬하게 진행되고있는 때에 많은 군인들을 전선에서 소환하여 대학에서 공부시킨다는것이 용이한 일은 아니라고 하시면서 그러나 우리는 그들을 대담하게 소환하여 대학에 보내야 한다고 하시였다.
하여 전쟁이 한창이던 시기에 전선에서 싸우던 군인들이 대학으로 가는 전설같은 사변이 펼쳐지게 되였다.
1951년 정초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지금부터 평양시를 일으켜세울 준비를 잘해야 하겠다고 하시였다. 며칠후 한 설계가를 최고사령부로 부르시여 평양시복구건설총계획도를 작성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설계도가 작성되였을 때에는 거듭 보아주시며 완성시켜주시였다.
1952년 뽈스까의 수도 와르샤와에서 있은 세계건축가들의 모임에 전시된 복구건설총계획도를 본 참가자들은 설계도가 작성된 사연을 듣고 격찬을 금치 못해하였다.
준엄한 전쟁의 불길속에서 전반적인 무상치료제를 실시하도록 하시고 군인들을 위하여 화선휴양소를 열게 하시였으며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인 공장대학까지 내오도록 하신 뜻깊은 조치들은 인민을 믿고 전승을 확신하신 위대한 령장만이 취하실수 있는것이였다.
이것은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이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빛나는 전승을 앞당길수 있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