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고온현상이 계속됨에 따라 금속, 화학, 전력공업부문에서 폭염에 의한 피해를 막고 생산의 안전성을 담보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취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금속공업부문에서는 대기온도가 높아지면서 비정상적인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책하고있다.
광산들에서는 채굴설비와 운수수단들의 점검보수를 착실히 하고 예비부속품들을 제때에 따라세워 생산을 중단없이 내밀기 위한 담보를 마련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를 비롯한 화학공업부문에서는 각종 설비의 온도상승을 막기 위한 즉시적인 대책을 세워 제품생산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하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소 등 전력공업부문에서는 발전기와 주변압기들이 고온피해를 받지 않도록 랭각계통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으며 단락사고를 막기 위한 대책을 취하고있다.
송변전부문에서는 선로감시를 책임적으로 하면서 고압선이 처지는 현상들을 제때에 대책하고있으며 송전선들이 과부하를 받지 않도록 전력계통구성을 합리적으로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