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이번 경기에서 참가자들은 기술기능과 집단주의정신, 깐진 일솜씨를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기능공들은 건설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열흘동안에 2만 1,000여㎡의 건물천정과 벽체미장, 4,000여m의 장식미장을 손색없이 해제끼였다.
22일 경기순위가 발표되고 우수한 기능공들에게 우승컵과 상장이 수여되였으며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