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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국수호정신은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사상정신적무기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전체 인민이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뚫고 새로운 력동의 시대, 전진의 시대를 열어나가자면 전승세대가 창조한 조국수호정신으로 살며 싸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수령에 대한 가장 진실하고 절대적인 충실성은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의 근본핵이라고 하면서 이 정신은 전체 인민을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참된 혁명가로 키우는 자양분이라고 론설은 밝였다.

론설은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자기 힘을 믿고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시련과 난관을 강행돌파해나가게 하는 원동력이며 집단주의위력을 높이 발양시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게 하는 추동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진군활로를 열어나가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모두의 가슴속에 1950년대에 발휘된 조국수호정신의 귀중함을 더욱더 깊이 새겨주고있다.

누구나 조국수호정신을 심장에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는데 우리 혁명의 승리가 있다.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우리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살며 투쟁해나가는 인민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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