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해안방조제보수공사를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적지 않은 시,군들이 바다를 끼고있고 해안선의 길이가 긴 지역적특성에 맞게 해일피해를 막기 위한 해안방조제보강공사에 특별한 주목을 돌리였다.
해주시와 태탄군을 비롯하여 위험개소가 많고 공사량이 방대한 지역들에 도적인 력량을 집중하는 한편 모든 공사단위에서 성토와 함께 장석도 든든히 쌓아 제방의 안전성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하였다.
청단군에서는 연 수㎞ 구간에 대한 제방 및 장석보수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다.
다른 군들에서도 해일피해방지를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올해 농사와 직결된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고 로력과 수단을 총동원, 총집중하여 위험개소들을 보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