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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의 넋과 숨결을 부어주는 시대의 찬가들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 천만의 심장에 애국의 넋과 숨결을 뜨겁게 부어주는 시대의 명곡들이 수많이 태여났다.

주체102(2013)년 9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계기로 창작된 노래 《조국찬가》는 국보적인 명곡, 참다운 애국의 교과서이다.

노래는 우리 조국에 대한 전인민적사상감정을 진실하게 반영한것으로 하여 세상에 나오자마자 만사람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으며 조국과 인민을 하나의 생명체로 더욱 굳게 결합시켜주었다.

노래 《사랑하노라》, 《우리의 국기》도 격동의 시대가 낳은 애국찬가들이다.

노래들은 애국주의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자기 집뜰안에서부터 시작되며 자기 부모처자에 대한 사랑, 자기 고향마을과 일터에 대한 사랑이 나아가서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승화되게 된다는 심오한 사상을 천명하고있다.

노래 《7.27행진곡》,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 《위대한 전승의 명절》은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기념훈장을 수여받았으며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불리워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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