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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년학생들이 전승혁명사적지 련일 참관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조선의 영원불멸할 승리의 7.27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깃든 전승혁명사적지에로 참관자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전승절을 맞는 7월에만도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자동화기구공장을 비롯한 많은 단위의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전승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40(1951)년 1월부터 주체42(1953)년 12월까지 계시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위원회와 내각사업을 지도하시며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고 전후복구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뜻깊은 곳이다.

참관자들은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비범한 령군술로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혁명사적관에 정중히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들을 우러르며 참관자들은 3년간의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의 나날 전당, 전군, 전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세계전쟁사에 특기할 승리의 신화를 창조하신 천출위인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참관자들은 사적지에 정히 보존되여있는 사적자료들을 돌아보면서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나라와 인민은 백전백승한다는 철리를 심장마다에 깊이 새기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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