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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세대의 위대한 정신을 계승해갈 새세대들의 불타는 지향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혁명사적지, 인민군렬사묘 등을 찾는 청년들의 대오가 끝없이 이어지고 전쟁로병들에게 드리는 새세대들의 뜨거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방방곡곡에 흐르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을 길이 전해갈 청년전위들의 대오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으로 끝없이 굽이쳤다.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적인 방송연설을 받아안고 74만여명의 청년들이 일시에 전선에 탄원해나선것을 비롯하여 전승사의 갈피갈피에 새겨진 민청원들의 위훈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그들은 오늘의 총진군에서 애국청년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발휘해나갈 맹세를 다지였다.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은 청년학생들은 영생의 삶을 누리는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또한 수많은 청년학생들은 백송혁명사적지와 유평혁명사적지를 비롯하여 각지 혁명사적지들을 찾았다.

인민군렬사묘, 애국렬사묘를 찾은 황해남도, 함경북도, 남포시를 비롯한 온 나라 청년들은 전화의 용사들이 발휘한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견결한 조국수호정신, 대중적영웅주의를 고귀한 정신적유산으로 더욱 깊이 간직하였다.

평안북도, 자강도, 강원도, 개성시 등의 청년학생들은 전쟁로병들과의 상봉모임들을 가지고 전화의 나날에 발휘된 인민군용사들의 고결한 희생정신을 새겨안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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