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8돐을 맞으며 사설들을 실었다.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승리이며 수령님의 부르심을 받들고 조국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우리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의 승리이라고 신문들은 밝혔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은 우리 인민의 존엄높고 영광스러운 오늘과 무궁번영할 조국의 밝은 미래를 굳건히 담보하는 근본초석이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만년재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1950년대에 전승세대가 세운 특출한 위훈과 후대들에게 남긴 사상정신적재부는 우리의 심장속에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고귀한것으로 깊이 간직되여있다.
우리 혁명의 전 력사적과정이 그러했듯이 오늘의 총진군에서도 가장 위력하고 유일한 무기는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이다.
불사신의 기상으로 침략자들을 무찌르고 빛나는 승리를 떠올린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이야말로 세대와 세대를 이어 꿋꿋이 이어나가야 할 귀중한 정신적유산이다.
수령만을 굳게 믿고 따른 절대적인 충실성, 이것은 전승세대가 발휘한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의 근본핵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충실성으로 되여야 하며 수령결사옹위의 길에 인생의 영광도 행복도 있다는것, 이것이 전승세대의 절절한 당부이고 우리 인민이 더더욱 가다듬는 드팀없는 의지이다.
우리는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으로 주체조선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진군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살며 투쟁함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주체조선의 영웅적기상과 본때를 다시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떨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