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8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27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개선문,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평양의 무도회장들에서는 노래 《위대한 전승의 명절》로 무도회가 시작되였다.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영웅조선의 빛나는 전승신화를 창조하시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아름다운 경축의 원무를 펼쳐놓았다.
참가자들은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운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투쟁정신이 맥동치는 노래를 부르며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영웅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만대에 빛내이시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새 승리에로 인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긍지를 구가하는 노래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가 울려퍼지자 무도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 군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