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를 발표하신 9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과 우리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며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이라고 론설은 밝혔다.
론설은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양양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데서 높이 발휘되고있으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진해나가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힘들수록 후대들에게 더 정성을 기울이는데서 높이 발휘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구호는 투쟁과 생활의 표대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무 한그루를 심어도, 무엇을 하나 만들고 창조해도 먼 후날 우리 후대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는 우리 인민이다.
오늘은 비록 힘들어도 미래를 내다보며 힘차게 전진하는 인민, 령도자의 뜻과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열과 정을 깡그리 바쳐가는 이런 인민이 있어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양양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피끓는 심장에 소중히 간직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하루하루를 참다운 애국으로 수놓아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