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1년 8월 1일기사 목록
가물피해막이에 총동원,총집중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나라 인민이 떨쳐나 가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 총집중하고있다.

성, 중앙기관과 각 도, 시, 군의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협동벌에 나가 농작물을 지켜내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가물피해막이에 필요한 영농물자를 최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세운데 이어 기관, 공장, 기업소들에서 농촌에 대한 로력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고있다.

지원자들은 굴포와 우물, 물주머니를 환원복구하고 각종 륜전기재와 양수설비를 동원하여 물주기를 진행하고있다.

도에 나간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정무원들은 물차들을 동원하여 가물피해를 입고있는 논밭들에 물주기를 다그치고있으며 양수설비운영에 필요한 부속품 등을 보장해주어 농장원들을 고무하고있다.

황해북도, 평안남도를 비롯한 다른 지역의 농촌들에서도 지원열기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일군들부터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이신작칙의 모범을 보이고있다.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을 비롯한 지원자들과 농장원들은 설사 래일 비가 내린다고 해도 오늘 24시까지는 물주기를 해야 한다는 립장에서 가물을 타거나 탈수 있는 포전들에 집중적으로 물을 주고있으며 포전에 청풀깔기를 하는 등 가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농업기술적대책을 세우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