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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중앙의 뜻과 진정으로 인민의 운명과 생활 보살피자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든 일군들은 인민의 믿음을 제일가는 재부로 여기시고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뜻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가는 참된 혁명전사가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안녕과 권익을 수호하고 그들이 절실히 바라는 문제를 풀어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

우리 인민이 남들같으면 한달도 뻗쳐내지 못할 혹독한 도전을 과감히 헤쳐나가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 계시면 시련은 가시여지고 밝은 미래가 반드시 온다는 신심이 확고하기때문이다.

오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전사들인 우리 일군들이 서야 할 위치는 만난시련을 헤쳐나가는 인민들곁이며 어려울수록 더욱 불타야 하는것이 인민에 대한 사랑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인민사랑과 희생적인 헌신에 눈물을 흘리고 맹세만 다질것이 아니라 인민들의 피부에 가닿는 실제적인 성과로 당중앙을 받드는 진짜배기충신이 되여야 한다.

일군들은 자기 지역, 자기 단위 주민들과 근로자들의 운명과 생활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투철한 자세와 립장을 가져야 한다.

오늘 우리 일군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는 대단히 크다고 하면서 사설은 일군들이 한사람같이 분기하여 맹활약하여야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는데서 실제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이 앞당겨지게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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