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 평양의 거리들에는 새형의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들이 대폭 늘어났다.
보기에도 산뜻하고 맵시있어 누구나 좋아하는 이 대중교통수단들은 공기오염을 방지하고 수도시민들의 교통상편의를 보장하는데서 큰 역할을 하고있다.
시민들은 새형의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들을 리용하면서 수도의 교통문제해결을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헌신의 로고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군 한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인 주체107(2018)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송산궤도전차사업소를 찾으시여 우리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짧은 기간에 만든 새형의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를 보아주시고 밤에는 그 시운전까지 몸소 지도하시며 온 하루를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날 무궤도전차를 손색없이 정말 잘 만들었다고, 인민을 위해 정말로 보람있는 큰일을 하였다고, 오늘은 하늘의 별이라도 딴듯 기분이 들뜬다고, 이제 우리가 만든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들이 거리를 누비며 달릴 때에는 멋있을것이라고, 인민들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기뻐하시면서 인민들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자는것이 바로 우리 당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새형의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전하며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를 가득 싣고 수도의 거리를 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