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에서 운반능력제고를 위한 대상공사가 추진되고있다.
석탄공업성과 탄광련합기업소들에서는 탄광들에서의 벨트콘베아와 삭도공사를 다그치도록 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우고 탄광일군들과 합심하여 걸린 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다.
령대청년탄광에서 벨트콘베아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지난 7월초 벨트갱건설을 위한 굴진과 확장, 영구화작업이 끝난데 맞게 지상구조물건설과 설비조립을 다그치고있다.
봉천탄광에서도 기술혁신안들을 도입하면서 수백m 구간의 벨트콘베아공사를 질적으로 진행하고있다.
회안청년탄광에서는 운반능력개선을 위한 삭도공사가 추진되고있다.
탄광기계공장들에서는 벨트콘베아와 삭도부분품생산을 다그쳐 공사추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