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1년 8월 4일기사 목록
현행생산과 전망생산 담보하기 위한 사업 강화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부문에서 현행생산과 함께 전망생산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고있다.

전력공업성 일군들은 각지 발전소들에 나가 해당 단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료해장악하고 적시적인 대책을 세우는 한편 다음해 생산토대를 튼튼히 다지는데서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하도록 하고있다.

수력발전부문에서 구조물보수를 질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어랑천1호발전소와 삼수발전소 등에서는 전력생산과정에 물랑비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물길굴작업갱보수공사와 방수로옹벽공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기 위한 사업을 벌리고있다.

장마철기간에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다음해 전력생산을 안정적으로 진행할수 있게 발전설비들을 보수하고 기술관리를 짜고들고있다.

화력발전부문에서도 전력생산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순천화력발전소에서는 저탄장능력확장공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으며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소에서는 련관단위들과 협동하여 타빈날개제작 및 교체사업을 진행하고있다.

송변전부문에서도 하반년에 주변압기와 차단기, 단로기보수와 송전선철탑보강을 진행하여 송변전설비들을 정상가동하고 전력계통운영의 안정성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하고있다.

전국적으로 전기보이라들을 개조하고 과대용량변압기, 전동기들을 알맞는 용량으로 교체하는 사업도 추진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