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결정관철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자는것이 오늘날 우리 당의 뜻이고 시대의 부름이며 혁명의 요구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 이것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충성심의 발현이다.
당에 대한 신뢰심과 불같은 충성심을 지닌 일군만이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주저와 동요를 모르고 완강하게 앞으로만 나아갈수 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어 우리 식 사회주의는 승리한다는 신념, 조국의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을 안고 투쟁해나가는 혁명적락관주의, 바로 여기에서 대담하고 혁신적이며 진취적인 사고방식, 무조건적이고 헌신적인 실천이 나오게 된다.
일군들이 당결정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뼈가 부서져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체질화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모든 일군들은 당에서 바라고 의도하는대로 반드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해야 한다는 투철한 각오를 안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
가시적인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계속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견인불발의 의지로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하여 헌신분투하여야 한다.
사설은 전체 일군들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과 기풍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당의 크나큰 믿음과 인민의 기대에 높은 사업실적으로 보답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