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영양가와 생산성이 대단히 높은 사료작물 《애국풀》을 많이 재배하기 시작한 때로부터 6년이 되였다.
《애국풀》은 조단백질함량이 많고 여러가지 미량원소가 충분히 들어있을뿐아니라 정보당 수확량이 높아 축산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는 먹이작물이다.
농업성 일군의 말에 의하면 그사이 전국적으로 《애국풀》재배면적이 많이 조성되고 이 먹이풀을 축산에 적극 리용하여 덕을 보는 단위들도 늘어나고있다고 한다.
국가적으로 《애국풀》의 새로운 모증식과 보관 및 재배방법이 확립되였으며 많은 축산단위들에서 집짐승들에게 필요한 푸른먹이를 보장하여 알곡먹이를 훨씬 절약하면서도 증체률을 높이고있다.
현재 대규모의 축산기지로 꾸려진 세포지구와 평양시, 평안북도를 비롯한 각지에서는 《애국풀》재배면적을 늘이고 생산수준과 리용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애국풀》이 나라의 축산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는 먹이작물로 널리 퍼지게 된데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고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8월 찌물쿠는 삼복철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어느 한 농장을 찾으시여 이곳에서 영양가와 수확고가 대단히 높은 먹이작물에 대한 시험재배에 성공한것은 자랑할만 한 성과이라고 하시면서 사료풀의 이름을 몸소 《애국풀》이라고 명명해주시였다.
그리고 축산을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애국풀》을 온 나라에 널리 퍼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