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금속공업과 화학공업부문에서 생산능력을 확장하고 재정비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여러 단위와 협력하여 능력확장공사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6천t프레스소재가열로용 가스발생로건설을 다그치고있으며 전기로들에 선진기술을 받아들여 용해시간을 줄이기 위한 사업도 과학연구단위와의 련계밑에 추진하고있다.
서부지구의 철광석생산능력을 전망성있게 조성할 목표밑에 은률광산 서해리분광산개발이 진행되고있다.
화학공업구조를 주체화, 현대화의 요구에 맞게 개조하기 위해 각지 화학공업기지들이 끓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비료생산능력확장공사와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공사, 신의주화학섬유공장개건 등 주요대상들에 력량이 집중되고있다.
석탄, 전력, 기계, 채취, 건설건재공업을 비롯한 다른 부문들에서도 뒤떨어진 생산공정들을 현대화하고 필요한 공정들은 보강하면서 생산능력을 확장하는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