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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 못 잊습니다-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며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82(1993)년 8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지도하시면서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갈데 대한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계획을 지내 허황하게 세우는것도 반대하지만 소극적으로 세우는것도 반대한다고 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다시금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내가 늘 말하는것이지만 목표는 언제나 높이 세우고 투쟁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혁명가들은 편안히 앉아서 투쟁할 생각을 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시였다.

뒤이어 하시는 수령님의 교시는 일군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수령님께서는 혁명하는 사람들은 난관앞에서 동요하거나 뒤걸음질을 할것이 아니라 맞받아 뚫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래야 혁명과 건설에서 승리할수 있다고, 우리는 항일무장투쟁시기 어려운 난관과 시련이 앞을 가로막을 때마다 동요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맞받아나가군 하였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은 공화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과 전진의 고귀한 지침으로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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