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98(2009)년 4월 어느날 삼일포특산물공장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의 여러 생산공정마다에서 쉬임없이 쏟아져나오는 각종 식료품들을 보시고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사실 이 공장으로 말하면 그이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꾸려진 우리 나라의 원료에 의거하여 다양한 식료제품들을 만들어내는 종합적인 식료가공기지였다.
하지만 장군님께서는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수고를 먼저 헤아려주시며 삼일포특산물공장은 작은 생산면적과 적은 로력으로 국내원료에 의거하여 특색있는 식료품들을 많이 생산하는 실리있는 공장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오랜 시간에 걸쳐 공장의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오늘 기분이 대단히 좋다고, 몰렸던 피곤이 다 풀리는것 같다고, 이 공장이야말로 경공업의 불씨라고 교시하시였다.
공장의 일군들은 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현대적인 특산물가공기지를 훌륭히 꾸리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고 오늘은 경공업의 불씨로 온 나라에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뜨거운 격정속에 우러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