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토끼기르기를 군중적운동으로 진행하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모든 단위가 토끼기르기에 필요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도록 하는 사업에 품을 넣는 한편 토끼기르기에서 실적을 내고있는 단위들의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보여주기사업을 의의있게 조직하여 토끼기르기를 적극 추동하고있다. 또한 계절에 따르는 사양관리방법을 잘 알려주어 토끼마리수를 늘이게 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토끼기르기를 위한 단계별목표를 현실성있게 정하고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방법론있게 짜고들어 토끼기르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여주고있다.
다른 도들에서도 관리공들의 사양관리수준을 부단히 높여 발병률과 페사률을 현저히 낮추고 자기 지방의 흔한 원료로 생산한 예방약, 치료약들로 토끼의 질병을 미리막기 위한데 힘을 넣어 좋은 결실을 마련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