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 석탄공업부문에서 폭우와 큰물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연재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서 사소한 빈틈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관점밑에 지금까지 진행해온 사업들을 하나하나 따지면서 2중, 3중의 대책들을 세워나가고있다.
각지 화력발전소들에서 불비한 개소들이 없는가를 다시금 알아보며 적시적인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그 어떤 조건에서도 전력생산을 계속 할수 있게 저탄장과 운탄계통, 발전기실, 옥외변전소, 양수장 등을 보호하는데 모를 박고 피해막이사업을 중단없이 내밀고있다.
수력발전소들에서는 수문들의 상태를 점검하고 임의의 시각에 여닫을수 있도록 기계장치와 통신설비들에 이상이 생기지 않게 만전을 기하고있다.
송배전단위들에서도 철탑과 전주, 변전설비들과 송전선들에 대한 순회점검을 책임적으로 하고있으며 이상요소가 나타나는 즉시 대책을 취하고있다.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지난 시기 침수된적이 있는 갱들을 비롯하여 위험개소들에 대한 방수벽공사를 새로 진행하였으며 갱내외배수로정리사업을 다시금 깐깐히 하고있다.
도시경영부문에서도 폭우와 큰물로부터 초래될수 있는 정황을 하나하나 따지며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인민의 편의를 우선시하는데 모를 박고 피해막이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