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6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3일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안아오신 조국해방은 파란많은 민족수난의 력사를 끝장내고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대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국가적인 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최악의 조건속에서 강도 일제와의 피어린 결사전을 벌린 항일혁명전쟁은 세계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간고하고 엄혹한 반제대결전이였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조국과 민족을 식민지노예의 운명으로부터 구원해주시고 민족해방투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따라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더 높이 떨치며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을 앞당겨 실현하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홍철진동지,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