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 팔레스티나해방조직 집행위원회 위원장 마흐무드 아빠스가 15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의를 표합니다.
나는 영광스러운 귀국의 해방절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국가와 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와 각하를 통하여 친선적인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가장 열렬한 축하를 보내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면서 귀국과 귀국인민이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을 이룩할것을 축원합니다.
나는 이 훌륭한 기회에 친선과 련대성에 기초하고있는 쌍무관계를 우리 두 나라, 두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강화해나갈것을 확언하면서 합법적인 자유와 독립, 자결권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귀국이 지지립장을 표시해주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합니다.
각하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시며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실것을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