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6돐을 맞으며 15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정상학동지, 태형철동지, 김영환동지, 김정호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일군들, 평양시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권영진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화환진정대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