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6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15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개선문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노래 《김일성대원수 만만세》가 울려퍼지며 경축의 원무가 시작되자 참가자들은 만고절세의 애국자, 민족재생의 은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우러러 터치던 인민의 열광과 환희를 안고 춤바다를 펼치였다.
《친근한 이름》, 《우리 장군님 높이 모시리》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청년학생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경의를 드리며 경쾌한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신 끝없는 자긍심이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우리의 김정은동지》의 노래와 함께 무도회장들에 차넘쳤다.
청년전위들의 억센 기상을 담은 노래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청년사회주의건설자행진곡》은 무도회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 군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