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건설부문 과학기술발표회가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17일부터 19일까지 화상회의체계로 진행되였다.
《시공의 공업화, 현대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발표회는 건설부문에서 건설장비와 기공구들을 적극 개발생산할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현대적이며 능률적인 건설설비와 기공구연구 및 개발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류하고 널리 도입일반화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발표회에서는 수도건설위원회, 평양건축대학을 비롯한 20여개 단위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교원, 연구사, 3대혁명소조원들이 제출한 수십건의 가치있는 론문이 발표되였다.
이 기간 건설기계의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대한 강의도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