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만연되고있는 변이비루스의 확산에 대처하여 각급 비상방역부문에서 방역진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기 위한 투쟁을 보다 강도높이 전개해나가고있다.
중앙비상방역부문에서는 전체 인민이 국가의 통일적인 지휘와 통제에 절대복종하는 강한 규률과 질서를 철저히 확립하며 일군들이 빈틈과 허점을 제때에 찾아 대책하도록 엄격히 총화하고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소독지도서를 비롯하여 일상시 알아두고 준수하여야 할 방역지식과 규정들에 대한 학습을 생활화, 습관화하도록 하고있으며 이것은 전사회적인 기풍으로 되고있다.
검사검역부문에서는 모든 성원들이 비상방역전에서는 한치의 양보도, 한순간의 안일해이도 절대로 있을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방역전의 관문을 믿음직하게 지켜나가도록 하고있다.
치료예방기관들과 위생방역기관들에서 주민들에 대한 검병, 검진을 더욱 강화하여 열이 나는 사람들을 제때에 찾아 원인을 밝히며 비루스전파공간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추진하고있다.
기관, 기업소, 공장들에서 사무실과 작업현장 등에 대한 소독사업을 정상화하고 인원과 기재들이 무질서하게 류동하지 않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각지에서도 모든 주민들이 공공장소들에서 마스크착용을 비롯한 방역규정을 엄수하도록 교양과 통제를 심화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