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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청년운동사에 영원불멸할 사상리론적재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청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혁명의 전진발전과 더불어 사회주의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으로 강화되여온 주체적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행로에는 이 땅우에 청년중시의 위대한 경륜을 펼치시고 혁명의 계승자들의 대부대를 키워주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령도사가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0(1991)년 8월 26일 첫 청년절을 맞으며 발표하신 력사적인 로작 《청년들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에서 청년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온 나라 청년들과 인민들은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청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중시로선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청년동맹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청년들을 백두의 혈통을 이어나가는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워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의 청년운동사상을 빛나게 계승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문제를 당과 혁명의 장래운명, 나라와 민족의 전도와 관련되는 근본문제의 하나로 보시고 청년사업의 획기적전진을 위한 사상리론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0대의 중학시절에 벌써 《청년들은 언제나 당의 부름에 충실하여야 한다》, 《조국을 보위하는것은 청년들의 신성한 의무이다》를 비롯한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당과 조국,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은 우리 시대 청년들의 응당한 도리이며 신성한 의무로 된다는데 대하여 명시하시였다.

로작들은 청년들이 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니고 당정책관철에 앞장서며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역할을 다하도록 새힘과 용기를 북돋아준 전투적기치로 되였다.

1960년대에 발표하신 《청년운동발전에 힘을 넣어야 한다》, 《청년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 공산주의도덕교양을 강화하여야 한다》 등의 로작들은 우리 나라 청년운동발전의 새로운 전환기를 마련한 불후의 저서들이다.

조선로동당의 전투적후비대인 대중적정치조직으로서의 성격과 임무에 맞게 청년동맹사업을 개선강화하고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세대 청년들을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킬데 대한 사상리론들이 로작들에 천명되여있다.

고전적로작들인 《현시기 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앞에 나서는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 《청년들을 계속혁명의 정신으로 무장시키자》, 《청년들을 사회주의건설의 실천투쟁속에서 우리 당의 전위투사들로 키워야 한다》에는 사회주의의 전면적건설에 들어선 시대적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을 불패의 전위대오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한 문제들이 밝혀져있다.

온 나라가 당 제6차대회 결정관철로 들끓고있던 1980년대에 발표된 로작 《현시대와 청년들의 임무》, 《청년들과의 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에는 청년들이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이 제시되여있다.

적대세력들의 반사회주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던 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동유럽의 사회주의진영이 무너지고 자본주의가 복귀되는 비극적인 사태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청년들을 정치사상적으로, 정신도덕적으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가는데 주되는 힘을 넣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93년 1월 5일 로작 《우리 나라 청년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로 발전시키자》를 발표하시였다.

청년문제, 청년운동에 관한 사상을 가일층 심화발전시킨 력사적인 로작은 주체의 청년운동을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근본방도를 명시한 불멸의 대강이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사명과 임무에 대하여》, 《김일성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자》를 비롯한 로작들은 청년동맹조직들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는데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실천강령, 귀중한 교과서로 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들에서 《청년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당의 근위대, 결사대가 되자!》, 《청춘을 빛나게 살자!》 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여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조국과 인민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청춘을 빛내여갈 신념의 기둥을 억세게 세워주시였다.

또한 조선로동당창건 50돐경축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홰불행진에 몸소 참석하시여 청년들에게 혁명의 홰불봉을 안겨주시며 크나큰 사랑과 믿음으로 청년들의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동맹초급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자》, 《청년들은 주체의 청년운동의 전통을 이어 선군시대 청년전위의 영예를 높이 떨쳐나가자》를 비롯한 고전적로작들에서 청년동맹초급조직들이 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청년들을 우리 당의 청년전위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청년영웅도로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이 낳은 위대한 창조물이다》,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에서 당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청년들의 영웅적기개를 높이 떨쳐야 한다》 등의 로작들은 새로운 비약과 혁신창조에로 청년들을 적극 떠밀어준 고귀한 지침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업적이 집대성된 기념비적문헌들은 조선청년운동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이어주는 귀중한 만년재보로, 수백만 청년대군을 당정책결사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투쟁강령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온 나라 청년전위들은 주체적청년운동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장엄한 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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