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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일총비서의 혁명무력건설업적 격찬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1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세계정치사에는 위대한 장군님과 같이 10대에 혁명무력건설의 길에 나서시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력사에 전무후무할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탁월한 정치가, 불세출의 군사가는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적당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희세의 령장이시며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고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신 군사의 영재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또한 우리 인민군대를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의 핵심부대, 주력군으로 내세워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무력건설령도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대가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틀어쥐고 조선로동당화된 혁명적당군으로, 첨단화된 현대적인 군으로, 우리 국가와 인민의 믿음직한 수호자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며 사회주의건설의 돌격대로서의 임무를 계속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또 한분의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시여 우리 혁명의 전도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민주조선》도 사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 불세출의 령장이시라고 찬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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