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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 동상에 꽃바구니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1돐을 온 나라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은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이 주체적인 군건설사상과 령도로 인민군대를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혁명위업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국방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에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각지의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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