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1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25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4.25문화회관,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평양시의 무도회장들에는 뜻깊은 날을 맞이한 청년학생들의 희열과 랑만이 차넘치였다.
노래 《조선의 행운》이 울려퍼지는 속에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청년학생들은 《위대한 선군령장 만만세》,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등의 노래에 맞추어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
《우리의 김정은동지》, 《인민의 환희》를 비롯한 노래들이 련이어 울려퍼지는 속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의 정이 무도회장들에 굽이쳤다.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여갈 애국청년들의 기상을 담은 노래 《우리의 전호》, 《사회주의 지키세》, 《전선에서 만나자》는 무도회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 군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