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길에서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한 애국청년들의 아름다운 삶을 긍지높이 내세워주며 수백만 청년대군의 용솟음치는 기백과 열정으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진하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의지에 받들려 청년절제정 30돐을 맞으며 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되게 된다.
이번 청년절경축행사에는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진출한 청년들과 모범적인 청년동맹일군들을 비롯하여 1만명이 참가한다.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의 뜨거운 바래움을 받으며 해당 지역을 떠난 청년절경축행사참가자들이 26일 수도 평양에 도착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경축행사참가자들을 따뜻이 맞이하였다.
경축행사참가자들은 새세대 청년들이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도록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 영웅적위훈의 창조자들로 키워주는 당중앙에 대한 고마움의 정을 금치 못하였다.
수많은 청년학생들과 시민들이 승리거리, 창전네거리, 대학거리 등 수도의 거리들에서 경축행사참가자들에게 꽃다발을 흔들고 따뜻이 손저어주며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경축행사참가자들은 어머니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로 청춘을 빛내여가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새겨안으며 숙소로 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