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성스러운 이름과 함께 우리 나라의 수백만 청년들이 긍지높이 부르는 명곡이 있다.
새로 창작된 첫날부터 청년들속으로 급속히 파급된 노래 《청춘송가》(2016년)이다.
노래에는 시대의 기상과 청년들의 훌륭한 넋, 사상감정, 지향이 생동하고 진실하게 반영되여있다.
《하늘에 팔을 뻗치면 별인들 못 따오랴》, 《조국의 가장 큰 짐을 스스로 떠메리라》, 《기적의 신화만 새겨 우리 이름 청춘이여라》, 《영원히 승리만 알아 우리 이름 청춘이여라》…
청춘의 무궁무진한 힘이 국가의 힘이 되고 청춘의 원대한 희망이 그대로 나라의 아름다운 미래가 되며 청춘의 열정이 기적과 혁신으로 이어지는 청년강국의 장엄한 모습과 그 강국을 떠받들고있는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가 비낀 시적형상들이다.
노래 《청춘송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분투하고있는 청년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키고있으며 새로운 영웅신화창조의 불씨로, 위훈창조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이 노래를 부르며 우리 청년들은 가장 어렵고 힘든 곳들에 뛰여들어 온 나라를 청년판으로 들끓게 하고 참된 인간애를 발휘하여 전체 인민을 감동시키고있다.
평양시민 김청송은 청춘에 대한 송가는 청년들을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가장 큰 자랑으로 내세우는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인 우리 나라에서만 태여날수 있는 재보이라고 하였다.
국가과학원 연구사 장유성은 이 노래를 부를 때면 더 많은 일을 하여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에 한몫하는 애국청년이 될 의지를 가다듬게 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