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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1돐에 즈음하여 네팔, 방글라데슈, 영국에서는 토론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1960년 8월 25일이 력사에 아로새겨지게 된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현지지도하신 때부터였다, 이날이 있어 조선인민군은 나라와 인민의 안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성원들은 김정일령도자께서 국방력강화를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기에 오늘날 조선이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오를수 있게 된것이라고 하면서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반드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기자협회, 자력갱생연구회, 주체연구소, 선군정치지지협회를 비롯한 네팔의 정당, 단체 인사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우리 조국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강위력한 나라로 전변시키신데 대해 언급하고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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