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참다운 삶과 값높은 청춘을 빛내여가는 우리 청년들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복받은 행운아들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우리 당에 있어서 청년대군은 어느때나 의지하는 든든한 지지점이며 그 어떤 위업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력한 력량이라고 밝혔다.
모든 청년들은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며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사회주의의 새 승리의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청년들은 위대한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려는 억센 신념을 간직하여야 한다.
누구나 가사보다 국사를 중히 여기며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적극 진출하여 값높은 삶을 빛내여나가는 믿음직한 청년전위가 되여야 한다.
모든 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시련과 난관을 딛고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과감한 공격전이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무대로 우리 청년들을 부르고있다.
사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의 창창한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청년들에게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