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경축행사참가자들이 평양에 체류하면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
경축행사참가자들은 인민문화궁전에서 기록영화 《청년강국의 빛나는 력사》를 관람하였다.
주체적청년운동의 전성기를 펼쳐주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전하는 기록영화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경축행사참가자들은 평양대극장을 비롯한 수도의 여러 극장에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혁명연극, 가극, 음악무용종합공연 등을 관람하였다.
예술단체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시대와 조국의 부름에 심장의 피를 끓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선들에 용약 탄원진출한 청년들을 열렬히 축하하고 성의껏 준비한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경축행사참가자들은 개선청년공원유희장과 릉라인민유원지에서 즐겁고 유쾌한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