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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만명 청년들 돌격대활동에 참가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 애국적열정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전국적으로 주요건설장들과 공장, 기업소, 협동전야마다에서 20여만명의 청년동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청년돌격대활동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혁명의 성지 삼지연시건설에서 청년돌격대원들이 청춘의 기상과 본때를 떨치고있다.

그들은 삼지연시꾸리기 3단계 공사를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훌륭히 완공하고야말 의지를 안고 북방의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속에서도 결사전을 벌리고있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맡은 대상공사과제를 다그침으로써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적으로 진행된 시공단위별 2단계 사회주의경쟁총화에서 앞선 자리를 차지하였다.

8.28청년돌격대관리국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도 수천척지하막장과 건설장, 공장마다에서 조선청년의 영예를 더욱 빛내이고있다.

금속, 화학, 전력, 석탄공업 등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의 청년들이 청년돌격대활동을 힘있게 벌려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으며 함경남도의 청년들은 큰물피해복구전투에서 혁신을 이룩해나가고있다.

황해남도의 청년들이 사회주의협동전야마다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가고있으며 황해북도와 강원도, 자강도 등에서도 청년들이 청년돌격대활동을 힘있게 벌려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조선청년의 혁명적기상과 전투적기백을 떨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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