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에짚트아랍공화국 대통령 아브둘 파타흐 알 씨씨가 8월 29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기념일에 즈음하여 각하께와 그리고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와 축원을 보내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두 나라는 언제나 매우 훌륭한 관계를 유지하여왔으며 나는 이 관계가 친선적인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앞으로 더욱 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합니다.
나는 각하께서 건강하실것과 아울러 친선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진보와 번영이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