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98(2009)년 5월 북방의 어느 한 기업소를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동계급이 생산한 제품들을 보아주시면서 아주 좋다고,기술상태가 저 정도이면 대단하다고 하시며 그동안 많은 일을 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지난 시기에는 이런 제품을 만들자면 많은 로력과 자재,시간이 필요했겠는데 지금은 적은 로력을 가지고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다량생산하니 대단한 기술혁신이라고 하시면서 실지 사용자들의 반영은 어떤가고 물으시였다.
기업소일군들이 제품을 써본 사람들이 다 좋아한다고 한데 대하여 말씀드리자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랬을것이라고 하시며 내가 보기에도 좋은것 같다고,쓸 사람들이 좋다면 그것은 좋은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때만이 아니였다.
어느 한 식료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하는 식료품들을 우리 인민들이 다 좋아한다는 보고를 받으시고는 인민들이 좋아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인민들이 좋아하면 좋은것이라고, 모든 평가의 기준은 인민들의 평가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하는 물으심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이 뜨겁게 응축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