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청춘과원으로 전변된 고산과수종합농장은 우리 나라에서 손꼽히는 대규모의 과일생산기지이다.
지난날 땅이 질어 진고산, 바람세차 풍고산으로 불리우며 사람 못살 고장으로 소문났던 고산땅에서 오늘은 해마다 짙은 과일향기를 풍기고있다.
최근년간 농장에서는 과학과수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과일나무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생산을 늘이였다.
과일나무들의 영양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해마다 질좋은 유기질거름을 정보당 수십t씩 내여 지력을 체계적으로 높이였으며 람조류를 비롯한 여러가지 미생물을 리용하여 토양의 미생물상구조를 영양관리에 유리하게 개변시켜나갔다.
자체의 기술력량으로 나노농약을 제조하여 과일생산을 지속적으로 늘일수 있는 토대도 튼튼히 마련하였다.
고산과수종합농장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언제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
농장을 여러차례나 현지지도하시면서 세상에 둘도 없는 대규모의 과일생산기지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9월 어느날 또다시 이곳에 오시여 고산땅이 생겨 처음 보는 과일대풍을 마련한 농장종업원들을 치하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농장이 과학과수의 기치를 들고나가는데서 전국의 앞장에 설데 대한 문제, 매 분장들마다에 과학기술보급실을 꾸려놓으며 과수와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확립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농장이 더 높이 비약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