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삼복철의 어느날 비를 맞으시며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사료보관창고를 돌아보신 후 사료상차장안으로 들어가려고 하실 때 공장일군이 여기는 냄새가 세게 나서 안된다고 막아나서며 밖에서 유리벽면을 통하여 보셔도 된다고 말씀드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로동자들이 일하는 곳이기때문에 자신께서 무조건 들어가보아야 한다고 하시며 막아나선 일군들을 만류하시고 작업장안에 들어서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일군에게 이렇게 가스냄새가 세게 나는 곳에서 로동자들이 일하게 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면서 용기작업장에 통풍설비를 더 보강하여야 한다고, 자금이 더 들더라도 로동자들이 신선한 공기속에서 로동을 할수 있게 하루이틀사이에 통풍설비를 더 설치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생산실적보다도 로동자들의 건강부터 먼저 념려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에 공장일군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그후 공장에서는 작업장의 환경을 개선하고 통풍설비를 더 설치함으로써 신선한 공기가 작업장안에 차넘치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