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주체철생산체계를 기술적으로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주요제철, 제강소들의 생산공정을 선진기술로 개조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여러 연구기관과의 련계밑에 국내원료를 리용하여 정광을 생산하는 선광공정의 기술적완성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도 생산공정들의 기술개건을 다그쳐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금속공업성 5월28일금속연구소의 연구사들은 산소열법용광로의 탈류제와 합금철의 질을 더욱 높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기 위해 사색과 탐구를 심화시키고있으며 삼화철생산을 정상화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도 해결해나가고있다.
설계기관들에서는 주체화대상들에 대한 설계를 끝냄으로써 생산공정의 기술개조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에네르기절약형의 제철로건설을 비롯한 주체화대상공사에서 진전이 이룩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