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일군들이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 혁명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어나가기 위한 근본담보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며 혁명적으로 수양해나가는 과정에 사람들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 풍모의 위대성을 심장으로 더욱 깊이 절감하게 되며 조국과 민족, 자기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주는 혁명의 수령을 이 세상 끝까지 받들어갈 굳은 각오를 간직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모든 일군들이 혁명선배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워 정치사상적단련을 더욱 강화해나갈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 주체혁명의 길을 변함없이 억세게 걸어나가는 진짜배기충신이 될수 있다.
일군들이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는것은 실력으로 자기 단위를 이끌어나가는 투쟁의 기수, 선봉투사가 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실력은 일군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중요한 징표이며 일군의 자격을 평가하는 기본척도이다.
실력은 타고나거나 사업년한이 오래다고 하여 저절로 높아지는것이 아니다.오직 학습과 혁명실천을 통한 꾸준하고 진지한 노력에 의해서만 높은 실력을 지닐수 있다.
우리 당의 핵심골간인 일군이라면 마땅히 인민적사업작풍과 고상한 도덕품성을 소유한 인격자가 되여야 한다.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사업작풍과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는 문제는 자신의 의식적이며 꾸준한 수양과 노력에 의해서만 해결될수 있다.
모든 일군들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책임감을 매일, 매 시각 자각하며 자신을 부단히 수양하여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에서 혁명적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