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지난 상반년기간 새땅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리였다.
전국적으로 찾아낸 많은 면적의 새땅을 농업생산에 리용하고있다.
강원도에서는 저수지와 하천주변 등 곳곳에서 새땅을 찾아낸것을 비롯하여 도적으로 150여정보의 새땅을 찾아 부침땅으로 리용하고있다.
함경북도에서 부침땅면적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수백정보의 토지를 원상복구하였다.
평안남도에서는 갈밭을 개간하고 로반건설자리 등 못쓰게 된 토지를 정리하여 얻어낸 땅에 벼와 강냉이를 심는 등 수백정보의 새땅을 찾아 알곡을 심었다.
평안북도안의 시,군들에서도 하천을 곧추 펴고 최뚝 등을 정리하여 적지 않은 면적의 새땅을 찾아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