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의 공화국기는 위대한 사랑의 힘으로 불멸할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상징이며 정의롭고 강대한 우리 국가의 필승불패성의 상징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일심단결로 강하고 자력으로 끄떡없이 전진하며 그 어떤 침략세력도 넘볼수 없는 자위로 불패인 주체조선의 상징이며 절세위인들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승리의 상징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국가건설사상과 령도가 있어 우리의 국기는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변색을 몰랐으며 언제나 승리의 기치로 세차게 휘날리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의 위상은 비상히 높아지고있다.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인민을 더욱 뜨겁게 품어안아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투쟁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찬가,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온 나라에 울려퍼지고있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의 국기는 무궁토록 나붓길것이라는것이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