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당의 인민적인 자연보호정책에 의하여 천연기념물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최근 《백토새》화석이 천연기념물로 새로 등록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에 의하여 발굴된 《백토새》화석은 1억 3,000만년전에 산 새의 화석이다.
대가리뼈, 발가락뼈, 날개의 1차날깃 11개와 작은 깃가지들이 선명하게 보존되여있다.
세계의 10여개 나라에서 중생대의 적지 않은 새화석이 발견되였지만 《백토새》화석처럼 1차날깃들과 매우 미세한 작은 깃가지까지 잘 보존되여있는 화석은 거의나 알려진것이 없다.
《백토새》화석은 우리 나라가 조류의 발상지로도 된다는것을 과학적으로 확증할수 있게 하는 학술적가치가 큰 화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안북도 신의주시 백토동지구에서 화석으로 발굴된 중생대의 새를 《백토새》로 명명하도록 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