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환경보호사업은 인류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현시기 대기, 물, 토양오염이 더욱 악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국제사회는 생태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들을 강화할것을 호소하고있다.
대기오염을 줄이고 사람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19년 12월에 진행된 유엔총회에서는 해마다 9월 7일을 《국제푸른 하늘을 위한 깨끗한 대기의 날》로 제정하였다.
이날에 즈음하여 기자와 만난 국토환경보호성 국장 리경심은 환경보호사업에 계속 힘을 넣고있는 우리 공화국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공화국정부는 올해에만도 대기를 비롯한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문명한 보건 및 생활조건을 담보하도록 환경보호법을 비롯한 주요환경보호관련법들을 수정보충하고 환경기준들을 갱신하며 국가환경보호활동을 강화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왔다.
특히 환경기준을 초과하는 대기오염원들을 포함한 오염원천들에 대한 감독을 심화하고 개발과 건설에 앞서 환경영향평가를 엄격히 실시하도록 하고있다.
자동차배기가스에 의한 도시오염을 감소하기 위한 사업, 환경감시체계를 세우고 대기오염측정기들을 새로 제작하며 도입하기 위한 사업 등을 짜고들고있다.
이와 함께 각종 출판보도물을 통하여 환경보호와 관련한 상식보급과 해설선전을 벌리면서 생태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에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적극 참가하도록 하고있다.
한편 이날을 계기로 국토환경보호성에서는 환경기준갱신과 관련한 각급 환경부문일군들의 실무강습, 대중인식제고를 위한 각 지역별, 부문별과학기술강연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