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민족의 차문화는 오늘 은정차향기와 함께 더욱 꽃펴나고있다.
은정차는 인민들이 즐겨찾는 대중음료이다.
나라의 상업망에서 은정차제품들이 봉사되고있으며 은정차가정, 은정차애호가로 불리우는 가정들과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
평양시 대동강구역에서 사는 림승명할머니의 가정도 그중의 하나이다.
이 가정에서는 몇년전부터 이 은정차를 마시고있다.
림승명할머니는 자기가 끓인 차를 식구들이 제일 좋아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가정에서는 저녁이면 온 가족이 모여앉아 은정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우리 식솔들은 차맛과 함께 차잔에도 관심이 높다.
록차는 연풀색고뿌에, 홍차는 흰 고뿌에 담아 마시는데 눈맛과 향기, 입맛이 더 좋은것 같다.
집에 찾아온 손님에게 은정차를 대접하는것은 우리 가정의 례의로 되고있다.
은정차에는 우리 인민들이 제일 좋은 차를 마시도록 하실 구상을 펼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차나무모를 몸소 저택에 심고 재배시험도 하신 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다.
지금 우리 당의 깊은 관심속에 일떠선 은정차음료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제품들은 인민들의 각별한 사랑을 받고있다.(끝)